⚙️ 산업재해 피해 근로자 가이드

산재 신청·보상
완전 가이드

사업주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— 요양급여부터 장해급여까지
일하다 다친 근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

📅 최종 검토일: 2026년 3월 22일 | 법령 기준: 2026년 3월 현재

산재 급여 시뮬레이터 → 신청 가이드 보기
⚠️ 알고 계셨나요? 사업주는 산재 신청을 강요로 막을 수 없습니다. 근로자는 사업주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사업주가 방해하면 산재보험법 위반으로 신고 가능합니다.
산재 급여 종류 및 산정 기준
🏥

요양급여

치료에 드는 의료비 전액 지급. 산재 지정 병원 이용 시 자부담 없음

100% 지급
💰

휴업급여

치료 중 일하지 못한 기간의 소득 보전

평균임금의 70%

장해급여

완치 후 남은 장해에 대한 보상. 1~14급에 따라 연금 또는 일시금

등급별 상이
🏠

간병급여

요양 중 간병이 필요한 경우 지급. 실제 간병인 비용 기준

실비 지급
📚

직업재활급여

직업 복귀를 위한 직업 훈련 비용 지원

훈련비+수당
💔

유족급여

산재 사망 시 유족에게 연금 또는 일시금 지급

평균임금의 52~67%
산재 신청 단계별 가이드
1

사고 즉시 병원 방문 및 기록

업무 중 사고임을 명확히 밝히고, 산재 지정 병원에서 진료받으면 초기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. 사고 경위를 정확히 진술서로 남겨두세요.

2

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요양급여 신청

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요양급여 신청서 + 진단서 + 재해 경위서를 제출합니다. 온라인(고용·산재보험 토탈서비스) 신청도 가능합니다.

3

산재 여부 결정 (통상 7~30일)

공단에서 사실 조사 후 산재 여부를 결정합니다. 불승인 시 심사 청구 → 재심사 청구 → 행정소송 순으로 불복 가능합니다.

4

요양 기간 중 휴업급여 동시 신청

요양 승인 후 휴업급여를 별도로 신청합니다. 평균임금의 70%를 치료 기간 동안 지급받습니다.

5

치료 종결 후 장해 등급 신청

치료가 끝난 후 남은 장해가 있으면 장해급여를 신청합니다. 등급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알바생·일용직·특수형태 근로자도 산재 적용되나요?
네. 단시간 근로자, 일용직, 특수형태 근로자(퀵서비스·배달·대리운전 등)도 산재보험이 적용됩니다. 사업주 규모나 계약 형태와 무관하게 업무 중 사고라면 산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.
본인 실수로 발생한 사고도 산재로 인정되나요?
원칙적으로 업무 중 발생한 사고라면 근로자의 과실 여부와 무관하게 산재로 인정됩니다. 단, 고의 자해나 범죄 행위로 인한 사고는 제외됩니다.
회사가 산재 처리 대신 공상 처리를 요구합니다.
공상(회사 자체 보상)과 산재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공상 처리는 단기적으로 빠를 수 있으나, 장해급여·간병급여 등 장기 혜택을 받을 수 없을 수 있습니다. 장기 치료가 예상되면 산재 처리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정신 질환(업무 스트레스 등)도 산재로 인정되나요?
업무상 과로·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, 적응장애, PTSD 등도 산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. 업무와의 상당인과관계 입증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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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 가이드는 근로복지공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교육 정보입니다. 개별 사안은 반드시 근로복지공단 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